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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고개의 명칭


(,,,)과 고개(,,,)의 명칭 


자연 = () + 바다() + 하늘()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자연은 땅()과 바다(), 그리고 하늘()로 구성되어 있다.

() = () + () + 평야(平野)
이들 중 땅에 속한 지형은 산()과 천(), 그리고 평야(平野)로 구성되어 있다. 좀더 간단하게 말하면 "산 하(山河)"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줄기) = + 고개
여기에서 산
()지형의 윗부분인 능선은 "산줄기(마루금)"이다. 산줄기가 높게 형성된 곳은 봉우리이고 낮 은 곳은 안부 혹은 고개라고 불린다.



산봉우리(봉, 대, 덕, 오름, 악)




* 청주주변에는 완만한 산악지형의 지형적 특성때문에 "~", "~" 등의 이름을 가진 산은 없고, 또 고원
지대도 없기 때문에 "~"이라는 산이름을 가진 곳은 없다.
*
신선대는 말뜻 그대로 "신선이 노닐다가 가는 전망좋은 봉우리"를 말하는데, 대부분 암릉으로 된 넓은 봉 우리에 신선대라는 이름이 붙여져 있다.



고개(령, 재, 치, 현, 티, 고개)




(1) 청주주변에는 "~"으로 불리는 고개는 없는 것 같다.
(2)
고개이름을 중복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 "~","~고개"를 합해서 "~티재","~티고 개" 등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밤티재, 수리티재, 이티재, 밤티고개 등이 그 예이다. 우리가 흔히 쓰는 "역 전앞"이라는 표현과 흡사하다




출처:http://blog.daum.net/best1dr/7494269

AutoCAD 쉽게 배우기 팁


1.영문판으로 공부해라.  오토캐드안에 있는 영어단어는 대부분 쉬운단어이고 이후 다른 프로그램을 배우더라도 연관지을수 있기때문에 좋습니다.(한글판으로 배운후 영문판을 쓰려면 불편하지만 영문판으로 배우면 둘다 쉽게 사용가능합니다.)

2.메뉴바에 있는 메뉴들을 전부 훑어봐라.
발음과 단어뜻이 뭔지 확인하면서 file, edite, view등 카태고리 순서대로 어떤것들이 정리되어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3.보통 좌표개념이라고하는데 수학적으로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쉽게 생각해야합니다.

0,0 과 @0,0 이 두가지의 차이점은 좌표앞에 @이가 있냐 없냐인데 
골벵이(at sign)가 없으면 도화지의 좌측하단 0,0을 표시하고, 골벵이가 있다면 내가 
도화지안에 팬을 찍는 시점을 말하는것입니다.

4.캐드의 거의 모든 기능은 하단 command: 부분에 명령어로 실행 할 수 있습니다.
모든 명령어를 외울순 없지만 가능한 아이콘을 사용하기보다 명령어를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 처음부터 아이콘을 클릭해서 기능을 사용하면 추후 속도의 한계가 있기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5.모든 기능들은 하단 명령창 부분 내용을 이해하면 쉽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무심코 보면 영어가 어려워 보이지만 찬찬히 들여다 보면 매우 쉬운 단어들로 나오고
또한 일률적인 패턴으로 나오기때문에 한번 익숙해지면 보다 쉽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6.기본 명령어는 외울필요도 없습니다.
처음 캐드화면을 띄우고 선을 긋고 싶으면 말 그대로 선=Line 이 명령어 입니다.
원=Circle 등 그냥 명령어를 외우려하지 말고 내가 사용하고 싶은것이 어떤 행동인지를 생각하면서 기억하면 쉽습니다.


7.캐드사용시 기본자세
왼손=키보드, 오른손은 마우스 
영문은 한손으로 타이핑이 가능합니다. 어색하더라도 무조건 왼손으로만 명령어 타이핑하는 버릇을 들입시다.  아무리 오래 걸려도 일주일이면 충분히 가능하고 키보드에 익숙해지면 안보고도 명령어 타이핑이 가능합니다. 물론 명령어 전부를 타이핑하는것은 아니고 단축키 입력을 말 합니다.  완전히 익숙해지기 전까진 귀찮고 힘들더라도 명령어 풀 내임을 왼손으로만 타이핑하면 좀더 좋은 결과를 보여줍니다.


-캐드 사용시 command창은 매우 중요합니다. 지금 막상 위 command내용을 보면 매우 어려워 보이지만 천천히 보면 매우 쉬운 단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라인 명령어 이후 뭐라 나오는지 잘 보면 그냥 처음찍을 포인트 를 입력하란 소리입니다.
마우스로 그냥 클릭하던가 아니면 좌표를 입력해주면 됩니다. 클릭혹은 입력후 컴퓨터는 두번쩨 포인트를 물어봅니다.

rectang(사각형) 명령어를 보면 처음코너포인트를 묻는다음 대괄호안애 무언가 많은것들이 나열되어있습니다. 역시 천천히 보면 어떤 옵션을 사용 할 수 있는지 나와있고 그 옵션들을 사용할때 쉽게 사용하기위해 명령어의 대문자 만 타이핑하면 됩니다. 보통은 대문자가 하나씩있지만 2개씩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layer-도면층 이 기능은 포토샵 같은 프로그램과 같은 기능입니다.
선으로 이루어지는 도면들을 관리하려면 이러한 기능으로 쉽게 관리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수강신청 필승법!


아래 http:// 란에 원하는 사이트 주소를 넣고 검색하면
바로 하단에 그 사이트의 서버시간을 알려줍니다.

내 시계와 사이트 서버의 시계와의 시간차이가 있기때문에
원하는 사이트 서버의 시간을 알면 훨신 정확한 시간에 수강신청 버튼을
누를수 있기때문에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을겁니다 ^^




눈으로 보는 충격파

티라노사우르스랙스 이름의 뜻

최근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백악기 후반에 생존했던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뜻’이 검색어로 등장하며 화제다.

티라노사우루스는 일명 ‘폭군 도마뱀’ 또는 ‘폭룡’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그 이름에 걸맞게 지구상에 살았던 육식 공룡 가운데서도 가장 무섭고 사나운 공룡으로 알려져 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보통 줄여 ‘티렉스’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왕을 뜻하는 렉스가 합쳐져 ‘폭군 왕 도마뱀’이라는 뜻이다.

티라노사우루스는 앞발에 날카로운 발톱이 두 개 있지만 매우 짧아 사냥하는 데는 별로 움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앞발에 비해 엄청나게 크고 튼튼한 뒷다리는 초식공룡을 제압할 수 있는데 큰 도움을 주며 티라노사우루스를 뛰어난 사냥꾼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티라노사우루스는 너무 크고 무거워서 뛰어다니기 힘들다는 점 때문에 주로 죽은 동물의 시체를 먹었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기도 한다.

티라노사우루스는 눈이 사람처럼 물체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다는 점, 뒷다리와 꼬리의 구조 등으로 보아 시속 7km 정도로 걷다가 뛸 때는 50km 정도의 속도를 냈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티라노사우루스 뜻을 알게 된 네티즌들은 “티라노사우루스 뜻, 이름 그대로네”, “티라노사우루스 뜻, 역시 저런 뜻이 있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출처 - 온라인 중앙일보

우주복의 비밀 "가격이 무려 5억, 선외복은 100억"


우주복은 사람이 우주공간에서 활동을 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장비이며, 우주공간에서 생명을 유지시켜주는 근본이 되기도 한다.

우주복은 산소공급은 물론 온도와 압력유지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로켓으로 지상에서 우주공간에 떠 있는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이동할 때 반드시 착용하는 장비다.

우주복은 로켓이나 비행체 내에서 입은 ‘소콜’이라 불리는 선내 우주복과 ISS나 우주선, 허블망원경 수리를 위해 우주공간에 직접 사람이 나가야 할 경우에는 선외 우주복을 추가로 착용해야 한다.

선내 우주복도 온도,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해 주지만 영상 120도에서 영하 150도를 급작스럽게 넘나드는 우주공간에서는 선내 우주복 ‘소콜’만으로는 역부족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주복의 값은 도대체 얼마일까?

한국의 우주인 이소연씨와 고산씨가 실제로 입었던 선내 우주복 ‘소콜’은 NPP츠베츠다라는 회사가 제작했으며 가격은 5억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우주공간’이라는 인간에게는 최악의 조건 속에서 견뎌야 할 선외 우주복은 이보다 더 비싼 건 어찌보면 당연할 것이다. 선외 우주복의 경우 2006년 미국 나사가 사용한 우주복을 기준으로 약 100억원 정도로 알려졌다.

옷 한 벌에 5억, 100억이지만 최첨단 기술이 녹아있고 최악의 조건에서 생명을 붙들어 매준다는 의미를 생각하면 적당한 가격이라 생각될 수도 있다.



출처-http://www.it.co.kr/news/mediaitNewsView.php?nSeq=2482692

유튜브 HTML 옵션 모음

유튜브 기본설정 영상



&autohide=1





기본값 :1

옵션값 :0

플레이어에 마우스를 올려놓지 않았을 때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재생바와 제목바를 숨겨줍니다.




&autoplay=0


기본값 :0

옵션값 :1

자동으로 재생하게 하게함.





&cc_load_policy=0


기본값 :0

옵션값 :1

만일 유튜브 자막옵션이 지원되는 경우 옵션값인 "1"로 설정해두면 재생 시 자동으로 자막옵션이 켜져서 같이 나오게 됩니다. 기봅값은 자동으로 나오지 않게 되어있지만 사용자가 자막버튼으로 켜고 끌 수는 있습니다.




&color=red



기본값=red
옵션값=white


재생막대바의 색상을 지정합니다. 일반적으로 기본값인 red가 가장많이 쓰이긴 하지만 white로 바꿔 줄 경우

재생막대바 색상이 붉은색에서 흰색으로 나오게 됩니다.





&controls=1



기본값 :1
옵션값 :0 또는 2


0-플레이어으 ㅣ재생바를 감춰버립니다.

1-기본값
2-재생바를 보여준다는점은 1과 비슷하지만 이 옵션은 데이터를 오로지 동영상이 재생중일때만 미리 받아옵니다.
일시정지를 시키게 되면 데이터를 미리받아오지 않기때문에 영상을 받아오는 속도가 늦는다면 계속해서 버퍼링이 걸리게 됩니다.



&disablekb=0


기본값 :0

옵션값 :1


옵션값인 1로 지정할 경우 플레이어에서 키보드를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단축키 옵션


스페이스바 : 재생/일시정지

오른쪽 방향키 : 10%만큼 앞으로
왼쪽 방향키 : 10%만큼 뒤로
위쪽 방향키 : 볼륨키우기
아래쪽 방향키 : 볼륨낮추기






&start=0



<10초부터 시작으로 지정>

기본값 :없음

옵션값 :사용자지정


동영상의 시작지점을 정할 수 있습니다. 단위는 "초" 이며 만일 50으로 지정할 경우 동영상의 50초 부분에서부터 시작합니다.






&end=0



<15초로 지정>



기본값 :없음


옵션값 :사용자지정



동영상의 끝점을 정할 수 있습니다. 단위는 "초"이며 만일 15로 지정할 경우 동영상의 15초 부분에서 재생이 끝나게 됩니다.






&fs=1


<전체화면 버튼 사라지게함>


기본값 :1

옵션값 :0


전체화면 버튼을 재생바에 표시합ㄴ디ㅏ. 옵션값을 0으로 줄 경우 재생바에 전체화면 버튼이 사라집니다.

그런데 실험해보니 옵션값이 먹질 않네요. 어떤값을 넣어도 전체화면 버튼은 계속 나오는군요.




&iv_load_policy


기본값 :1

옵션값 :3


동영상 진행되는도중 화면에 영상주석들이 주렁주렁 보이는게 싫다면 옵션값 3으로 설정








&loop=0


 

기본값 :0
옵션값 :원하는 숫자


동영상이 끝난 후 지정된 횟수만큼 반복하게 합니다.




&rel=1



<50초 부분부터 시작 하고 끝나면 목록이 뜨지 않게 설정함>

기본값 :1

옵션값 :0


동영상이 끝난 후 관련 동영상 목록들이 뜨게 할지 지정합니다.

0으로 지정할 시 안뜨게 합니다.





&showinfo=1



기본값 :1
옵션값 :0


동영상이 시작되기전에 동영상의 제목이나 업로더 이름등이 노출되지 않도록 합니다.

기본값은 1로 노출이 되지만 0으로 설정할 시 단순히 동영상 썸네이람ㄴ 보이며 정보는 노출되지 않습니다.






&theme=dark



기본값 :dark
옵션값 :light

유튜브 동영상의 테마색상을 지정합니다.

아직은 JW플레이어처럼 다양한 스킨들을 지원하지는 않고 단순히 색깔만 바꾸는 정도입니다.





&ps=blogger



이 옵션을 사용하면 재생바에 유튜브 링크 버튼을 없애버립니다.

원래 이 버튼을 누르면 해당 동영상을 유튜브 사이트에서 볼 수 있고 동영상의 출처도 쉽게 찾을 수 있지많 만일 이 옵션을 사용하게 되면 유튜브로 보기 버튼이 사라져버리기 때문에 쉽게 영상의 출처를 찾을 수 없고 반듯이 "소스보기"메뉴를 통해 추적해야 합니다.





















미국 어떤 학생들의 캠핑카 투어



미국 스쿨버스를 중고로 구입해서 캠핑카로 개조하여 미국 전역을 여행한 건축학도들


원문 링크

http://www.hankboughtabus.com/a-tour-of-the-bus/












또다른 부정교합 과개교합(Deep Overbite)

또다른 부정교합 과개교합(Deep Overbite)


일반적으로 깊게 물리는 치열이라고도 하며 윗니가 아랫니의 60%이상 덮고 있는 형태를
과개교합이라고 부릅니다. 보통치아의 경우 앞니가 윗니를 덮고 있는 현상은 지극히 정상적인
부분이지만 아랫니가 보이는 정도에 따라 정상범주의 기준을 정하게 되는데요.
윗니가 아랫 치아의 60%이상 덮는 경우 과개교합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과개교합 초기에 치아교정 치료를 시작하지 않으면 점점 더 깊게 물리게 되며 치아 뿌리가 일반인보다 훨씬
짧아지게 되어 아랫니가 입천장에 닿을 만큼 치아 맞물림이 심해지게 됩니다.
이 후 악관절증으로 통증을 호소 할 수 있으며 아래치아가 윗 치아 뒷 부분을 자극하게 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러한 경우 음식물 섭취는 물론이며 일상생활에 있어 어려움을 느끼게 되고
사람과 대화 할때 혹은 음식물 섭취 할때마다 구강을 긁어 상처가 날 수 있습니다.
심미적 부분에서는 구강이 돌출되어 보이기 때문에 심미적인 면에서도 매우 좋지 않습니다.

0. 인트로 - 영상에 대한 기본/사전 지식



0. 인트로 - 영상에 대한 기본/사전 지식


1. 동영상은 뭘까?
   간단하게 말하면 일정 시간동안 수 많은 사진들이 연속적으로 지나가면서 마치 움직이는 것 처럼 보이는 거야.
   실제로 옛날 필름 영화의 경우만 봐도 그래. 이 이야기는 굳이 더 길게 하지 않을께. 이걸 몰라도 편집에 큰 문제는 없어.

2. 그럼 동영상 파일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
 0과 1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지만 16진수 일거야. 알게뭐야. 이건 몰라도 편집하는데 아무 문제 없어. 왜냐면 우리가 내린 명령을 프로그램들이 알아서 계산해 주니까.
 왼쪽 상단부터 1204번째 픽셀의 색이 검정색부터 하얀색까지 1초동안 서서히 바뀌는걸 우리 손으로 조작할 일이 없단 말이지.

 우리가 다뤄야 할 동영상 파일의 구조는 비디오 트랙과 사운드 트랙으로 일단 나눠볼 수 있을거야. 눈에 보이는 부분과 귀에 들리는 부분이라는 거지.
 물론 하나의 파일로 존재하기 위해 헤더라는 것들도 필요하지만 이건 패스하자. 컴공과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자.

 그렇다면 동영상 편집이라는 것은 눈에 보이는 부분과 귀에 들리는 부분을 편집하는 것이지.

 또 다른 동영상의 구조는 코덱과 컨테이너 라고 할 수 있어. 컨테이너는 다르게 말해서 확장자라고 할 수 있지.

 코덱이란, 동영상의 압축 방식을 이야기 해. 모니터 한가득 들어오는 이미지 파일 한장의 용량이 1메가라고 쳤을때, 이걸 동영상으로 만들면 1초에 30장,
 1분이면, 1800장이야. 1분짜리 영상 하나가 1800MB, 무려 1.8기가. 우리에게 이런 일은 있어선 안돼. 저거면 To쿄H.O.T 파일이 몇ㄱ

 쨋든. 코덱은 이런 용량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동영상 트랙과 사운드 트랙을 압축하는 기술이야. 좋은 코덱이 뭐냐 라는 질문에는 대답해 줄 수 없지만,
 이런 용도에는 이런 코덱을 써야한다 라는건 있지. 코덱이라는건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거니까 각각의 용도에 맞춰서 쓰면 된다는 거지.
 대표적으로 wmv, H.264, Mpeg2, Mpeg4, Xvid, Dvix, AC3, MP3, OGG 등등 비디오 코덱과 오디오 코덱들이 있지.

 그럼 이제 확장자와 코덱이 슬슬 헷갈릴거야.
 간단하게 확장자(컨테이너)는 말 그대로 특정한 코덱으로 압축된 파일을 담는 상자일 뿐이라고 생각하면 돼.

 똑같은 avi 파일인데, 어떤건 Dvix 코덱, 어떤건 Xvid 코덱인 경우를 본 적 있을거야. 그리고 똑같은 H.264코덱인데 어떤건 MP4, 어떤건 MKV
 뭐 이런식으로 다른 경우들이 있다는 거지. 이런 일들이 극단적으로 벌어지게 되면 같은 코덱의 다른 확장자 파일인데, 확장자를 임의로 바꿔도 곰플레이어에서
 재생이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

 이게 편집과 무슨 상관이냐고?

 같은 AVI파일인데 어떤건 편집이 되고, 어떤건 편집이 안된다면. 상관이 있다고 할 수 있겠지? (예전에는 비일비재했는데, 요즘은 많이 안그래)
 그리고 비슷한 용량의 파일인데, 어떤건 편집과 변환이 금방 되지만, 어떤건 한참 걸린다면 이것도 문제가 될 수있다는 거지.
 그러나! 모든 코덱과 모든 파일을 외울 필요는 없어!

 왜냐면 내 글에서 다루게 될 동영상 편집 과정에서는 대부분의 코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위주로 설명을 할거고,
 또한 편집에 유용한 코덱에 대해서도 다룰 계획이니까 말이야. 

3. 그럼 코덱은 어떻게 확인할까?
 일단은 곰플레이어에서 재생을 하고, 재생정보를 확인하면 볼 수 있어.(대부분의 플레이어에서 가능)
 그리고 다음팟인코더의 경우에는 동영상을 불러오면 원본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최근에 나온 대부분의 영상 편집 프로그램도 확인이 가능해.

 근데 굳.이.볼.필.요.있.을.까?

 편집이 불가능한 상황이 아닌 이상 볼 필요 없다에 한표.

4. 그러면 어떤 코덱으로 편집을 할까요?
 압축률이 낮으면 연산 할 분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압축률이 낮은 코덱이 편집 하기에는 유용해.

 압축률? 그게 뭐임? 먹는거임?
 ㄴㄴ 압축률은 1초에 얼마만큼의 정보를 흘려보낼지 결정하는 거야. 비트레이트 라고 하는데,
 1초당 전송량이 많다는 것은, 굳이 압축 안해도 되는건 안했다는 얘기야. 고로 파일의 용량은 크지만, 압축 연산이 적기 때문에 고화질
 1초당 전송량이 적다는 것은, 지정된 전송량 만큼 압축을 최대한 했다는 얘기. 고로 미친듯이 연산을 하도록 했다는 얘기. 따라서 저화질일 가능성 다분.

 그래서 코덱은 뭘 쓸까요?

 답은 프로그램마다 달라요. 그러나 편집하기 용이한 대부분의 코덱은 이렇습니다.

 무압축 AVI >>>>>>넘사벽>>>>>Mpeg2 >> wmv(무비메이커인 경우), H.264(편집 지원하는 프로그램의 경우) >> 기타 코덱 >>> Dvix, Xvid...등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인데. 콕 찝어서 얘기하긴 좀 그렇고 대부분 이렇다고만 알고 계세요.
 특이하게도 wmv는 프리미어 같은 프로그램에서는 편집하기가 짜증나는데
 무비메이커는 MS에서 만든 코덱이라 그런지 무지 잘 돌아가더라고. 그래서 나는 무비메이커에서 NTSC DV 로 출력해서 쓰기도 했음.

[3줄 요약]
* 동영상은 비디오 트랙과 사운드 트랙으로 나뉘어진다. 이걸 편집하는거임.
* 코덱과 확장자는 잊어라. 편집 프로그램마다 알맞은 코덱과 확장자가 있긴 하지만 뒤에서 다뤄주겠음.
* 코덱, 비트레이트 등의 용어를 들어만 놓을것. 나중에 종종 이야기 할 테니까.


참고 1. 다음 연재 예정일은 9월 9일 이후쯤...내일부터 창업캠프 들어가서 글을 못씀.
참고 2. 위의 순서는 변동 가능함. 근데 어지간하면 저렇게 갈 예정. 개드리퍼들이 전문가 코스를 할 이유가 있다면 이 글을 읽지는 않겠지.
개드립 - 동영상을 한번 만들어보자.(프롤로그) ( http://www.dogdrip.net/370257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