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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고개의 명칭


(,,,)과 고개(,,,)의 명칭 


자연 = () + 바다() + 하늘()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자연은 땅()과 바다(), 그리고 하늘()로 구성되어 있다.

() = () + () + 평야(平野)
이들 중 땅에 속한 지형은 산()과 천(), 그리고 평야(平野)로 구성되어 있다. 좀더 간단하게 말하면 "산 하(山河)"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줄기) = + 고개
여기에서 산
()지형의 윗부분인 능선은 "산줄기(마루금)"이다. 산줄기가 높게 형성된 곳은 봉우리이고 낮 은 곳은 안부 혹은 고개라고 불린다.



산봉우리(봉, 대, 덕, 오름, 악)




* 청주주변에는 완만한 산악지형의 지형적 특성때문에 "~", "~" 등의 이름을 가진 산은 없고, 또 고원
지대도 없기 때문에 "~"이라는 산이름을 가진 곳은 없다.
*
신선대는 말뜻 그대로 "신선이 노닐다가 가는 전망좋은 봉우리"를 말하는데, 대부분 암릉으로 된 넓은 봉 우리에 신선대라는 이름이 붙여져 있다.



고개(령, 재, 치, 현, 티, 고개)




(1) 청주주변에는 "~"으로 불리는 고개는 없는 것 같다.
(2)
고개이름을 중복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 "~","~고개"를 합해서 "~티재","~티고 개" 등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밤티재, 수리티재, 이티재, 밤티고개 등이 그 예이다. 우리가 흔히 쓰는 "역 전앞"이라는 표현과 흡사하다




출처:http://blog.daum.net/best1dr/7494269

여름등산장비 한눈에 보기

여름철 이것만 준비하면 문제없다!


기타로는 컵, 보온병, 포크 혹은 숫가락등의 작은 식기 그리고 나이프 정도.





겨울철 등산 체온조절 팁


겨울철 산행중 체온조절 팁

-보온 용품의 종류

상의

모자, 비니, 넥워머, 폴라텍셔츠, 기능성속옷,
베이스레이어, 미드레이어, 아우터 레이어, 장갑


하의

기능성 속옷, 기능성 타이즈, 아우터 바지, 스페츠, 양말



이정도의 의류를 가지고 있다면 국내 거의 모든 산을 오를때 불편함 없이
오를수 있다고 생각한다.


상의 착용 방법

1.비니+넥워머+기능성속옷+베이스레이어+장갑
2.비니+넥워머+기능성속옷+베이스레이어+미드레이어+장갑
3.비니+넥워머+기능성속옷+베이스레이어+아우터레이어+장갑
4.비니+넥워머+기능성속옷+아우터레이어+장갑

1,4의 경우 화창한날씨
2의 경우 화창한날씨에 바람
3,4의 경우 화창한날씨에 바람 혹은 눈이 내릴경우

비니는 상황에 맞춰 일반 모자와 번갈아 가며 착용하면 좋다.
일반 모자의 경우 땀에 젖을경우 오히려 체온을 낮추는 역할을 하기때문에
모자가 젖지 않도록 주의 한다.

장갑의 경우 얇은 장갑과 방수기능이 있는 두꺼운 장갑 등을 준비하여
상황에 맞게 착용한다. 두꺼운장갑의 경우 날씨가 영하이더라도 통기성이 상대적으로
나쁘기때문에 장갑안에 땀이 찰 경우가 있는데 장갑 내부가 젖는경우엔 보온기능이
급속도로 떨어지기때문에 젖지않도록 주의한다.

미드레이어, 아우터레이어 잠바를 선택할때 꼭 겨드랑이에 통기용 지퍼가 달린
의류로 선택한다.  아무리 고가의 기능성의류라해도 잠바 내부의 습기를 내보내는
정도는 한계가 있기때문이다.



기능성의류중 가장 널리 쓰이는 소재는 고어사의 고어텍스와 윈드스토퍼가 있다.

고어텍스의 경우 완벽한 방수와, 통기능력
윈드스토퍼의 경우 방수기능은 떨어지나 고어텍스보다 월등히 높은 통기성을 가지고 있다.

국내 근교산행용이라면 윈드스토퍼의류가 훨신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산행시 옷입는 방법중 가장 좋은 방법은
그때그때마다 상황에 맞춰 자주 갈아 입는 방법이다.

보통 귀찮기때문에 춥거나 더워도 그냥 참고 산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다보면 오히려 체력손실도 커지고
힘든 산행을 하게된다.
상황에 맞는 의류선택은 쾌적하고 덜 힘든 산행을 만들어 줄 것이다.







Haglofs Rugged Mountain Pant

Haglofs Rugged Mountain Pant






- 처음 접했을때의 느낌은 매우 두꺼운 카고바지 느낌

- 소재의 느낌은 일반 청바지 같고 매우 견고해보인다.

- 각 부분의 마감은 정말 깔끔하고 견고하게 마무리하여 믿음을 준다.

- 착용감은 미디 부분이 짧기때문에 거부감이 있을 수 있으나
미디가 짧으면 오히려 바지 흘러내림이 없어서 좋다.

- 전체적으로 신축성이 있는 소재이기때문에 보기와 다르게 매우 편하다.

- 바지에 있는 모든 지퍼는 한손으로 열고 닫을수 있을정도로 잘 작동한다.

- 각 부위에 히든포켓과 스패츠처럼 사용할수 있도록 바지 믿단에 후크가 달려있고.
허벅지 뒷편으로 통기를 위한 지퍼가 있어서 항상 쾌적함을 유지할수 있다.




-바지의 경우 inseam길이 를 선택할 수 있도록 나왔는데 동양 표준 몸매일 경우 무조건 short을 선택해야 한다.( 하단 사이즈표 참조)


Outdoor Research Loadstar Gloves


Outdoor Research Loadstar Gloves

-적당한 가격에 좋은 내구성과 보온성을 보여주는 장갑이다.

-완전 방수기능이 없는대신 탁월한 통기성을 자랑한다.

-손바닥 부분의 새로운 가죽디자인으로 인해 매우 좋은 그립감을 선사한다.

-손목 부분의 고리는 신속한 착용과 거치하는데 도움을 준다.

-내부 보온재는 손바닥과 손등에 다른 소재를 사용하여 보온과 통기성을 극대화 하였다.



등산화 고르기

1. 등산화 고르기

보통 국내 브랜드가 가장 좋다는 얘기도 있지만 개인적으론 자신의 발에 잘 맞는 신발을 찾는게 좋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꼭 누가 추천하는 그런것보다 자신의 취향과 잘 맞는 신발을 신으시길 권합니다. 물론 자신에게 맞는 신발을 찾으려면 여러 브랜드의 신발을 신어봐야 하긴합니다.

신발을 고를때 너무 종류도 많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라 고르기가 힘드실것입니다.
하지만 등산화의 소재와 기능등을 알고 있다면 합리적인 구매가 가능해질것입니다.

보통 발목 높은 중등산화, 발목이 낮은 경등산화등으로 구분합니다.

경등산화는 산책성 등산에 알맞은 신발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청계산, 아차산 처럼 등산로가 매우 잘 닦여져있는 산을 오를때 좋은 등산화입니다.

중등산화는 하이탑과 미드탑이 있는데

하이탑은 매우큰 배낭을 매고 등산을 한다던가 1박이상의 등산을 하실때 신는 등산화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그렇다고 일반 등산에는 신을수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미드탑은 하이탑과 경등산화의 중간에 위치한 등산화입니다. 개인적으로 추천드리고싶은 등산화의 형태입니다. 주말에 근교산행을 즐겨하시는분들껜 안성맞춤입니다. 적당히 안정적이고 여러형태의 등산에 알맞는 형태라 생각합니다.



갑피의 종류
누벅, 합성피혁, 하이브리드, GORETEX



누벅가죽

보통 등산화라고 하면 막연하게 떠오르는 소재는 누벅가죽으로 만들어진 등산화입니다.
매우 전통적이고 고급소재이기도 합니다.  매우 견고하고 숨쉬는가죽이라고 하는 고급소재입니다. 하지만 관리가 소흘하면 금방 갈라지고 방수능력도 없어지기때문에 관리를 잘 해야합니다. 고로 누벅가죽 등산화는 초심자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요즘 많이 나오는 등산화 형태입니다. 누벅가죽과 코듀라천등을 함께 사용하여
내구성과 경량성 기능성등을 동시에 견양한 형태로 전천후 등산화라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벅가죽 등산화와 맞먹을만큼의 가격을 형성합니다.


합성피혁

합성피혁 매우 가벼운산행 혹은 아주 가끔 등산을 즐기시는분들께 맞습니다.
보통 저렴한 등산화등에 사용되며 내구성은 그리 좋진 않지만 가성비가 좋습니다.






고어택스





GORETEX
등산계의 혁신적인 소재중에 하나입니다. 등산의류 신발 장갑등에 사용되며 매우 고가입니다. 단 관리를 못하면 금방 기능을 상실하기때문에 관리를 잘 하셔야합니다.
등산화에 고어택스가 들어간 등산화는 방수능력이 매우 좋습니다.
고어택스를 사용유무에따라 가격차이도 많긴하지만 가급적 고어택스기능이 있는 등산화를 구입하시길 추천합니다.
비올때 산행을 하면 어떤 소재를 사용하더라도 양말까지 다 젖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고어기능이 있으면 잔잔한 비의 경우엔 최고의 방수능력을 보여줍니다. 또한 발이 젖더라도 고어의 투습기능이 있기때문에 계속해서 내부의 습기를 방출하게됩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더 발을 쾌적하게 해줍니다. 또한 눈이 올경우 방수능력이 없는 신발을 신을경우 눈이 녹아 신발이 젖으면 발에 동상을 입기 쉽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등산화의 방수능력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등산화 밑창




가장 잘 알려진 비브람창이 있습니다. 명성답게 매우 좋은 밑창이기도 합니다.
단점은 습기에 매우 취약합니다. 젖은 곳에선 접지력이 현저히 낮아지는 단점이 있기도합니다.  하지만 그 외의 곳에선 매우 좋은 접지력과 내 마모성등을 보여주는 고급 밑창입니다.









5.10



캠프라인 혹은 5.10등의 릿지 밑창등은 매우 좋은 접지력을 보여주나 내 마모성이 안좋습니다.
등산화의 밑창또한 자주등산하는 산에 맞추는게 좋습니다. 국내 산에는 사실 캠프라인 K2 등의 국산 브랜드의 창이 가장 최적회된신발이라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처음 등산화를 고르실경우엔 비브람창이 가장 알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최소한 비브람창을 사용하는 등산화는 어느정도 인지도도 있고 기술력도 있는 곳에서만 사용하기때문에 추천드리고싶습니다.







등산 양말

일반 운동화신을때 신는 얇은 양말만 아니면 다 좋습니다. 너무 얇은 양말은 등산화를 신을때 밀착감이 낮아지므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단 처음 등산화를 구입하시고 등산화 길들이기 하실때는 얇은 양말부터 신으시는게 좋습니다.

두툼한 스포츠양말을 신으시는게 좋고 발목의 높이는 신발보다 높게 올라오는 양말을 신길 바랍니다. 신발 발목보다 낮은 양말은 나중에 실발 목부분이 쓸릴수도 있기때문에 안좋습니다. 등산할때 여분의 양말을 가지고 다니는이유는 양말과 등산화에서 처리할수 있는 수분양의 한계가 있기때문입니다. 사실 등산화의 투습기능성은 처음 신었을때가 최고이고 이후 계속 하양곡선을 그리기때문에 중간중간 양말을 갈아 신으므로 그 수분처리 한계치에 미치치 않도록 해줘서 항상 뽀송뽀송한 발 상태를 유지함입니다.

양말이 젖을경우 발에 물집이 잡힐수도 있고 악취와 신발 기능성저하에 한목하기때문에
바로바로 갈아신어주시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등산을 하다보면 귀찮고 갈아신기도 번거롭기때문에 그냥 등산을 하시는데
이럴경우엔 쉬는시간에 신발을 벗고 있는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